정보공개청구로 꺼낼 수 있는 것들, 거절당했을 때 다음 단계
정보공개청구는 취재 도구 중 가장 강력한 것 중 하나지만, 활용도는 낮다. 대부분의 기자들이 “어차피 비공개 결정 나온다”는 이유로 청구 자체를 포기한다. 실제로는 비공개 결정이 나온 이후에도 쓸 수 있는 절차가 있고, 처음 청구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공개 범위가 달라진다. 국내 정보공개법 체계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을 정리했다. 청구 전에 먼저 확인할 것 정보공개포털(open.go.kr)에는 기관별로 이미 공개된 … 더 읽기